영동대로 지하공간
  • 기본방향
    1. 사람 중심의 미래형 대중교통 중심 조성
    2. "소통과 융합으로 활력이 넘칩니다"

영동 도심의 중심거점으로 공간·컨텐츠 및 교통·서비스 계획 확대

  • 도심 중심공간 조성
    • MEGA PLATFORM : 대규모 지하 공간 통합개발
      • 입체적 네트워크를 통한 체계적인 지하 공간 형성
      • 환승시설과 연계된 상업 및 복합시설 도입
    • CONNECTING PROGRAM : 주변시설과 개발계획과 연계된 프로그램
      • 복합환승센터와 COEX, GBC, 2호선과 9호선 등의 유기적 연결 계획으로 보행자 중심의 도시 공간 형성
  • 도시의 랜드마크
    • 통합역사 명소화 계획
      • 도심권 서울역, 용산역 외 동남권역에 수도권 및 전국에 이르는 새로운 광역교통중심지 형성
      • 영동대로 지상부에 시민들이 보행 및 휴식이 가능한 대규모의 열린 광장으로 계획함으로 주변과 소통하고 지역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계획
  • 녹색열린공간 조성
    • 한강, 탄천 중심의 지역적 연계와 공간통합으로 방문객, 종사자 등 시민 모두가 누리고 즐길 수 있는 문화 소비 여가 중심의 환경 구성
    • 도심 한가운데 한강과 탄천의 자연을 유입하는 친환경 녹색광장 조성
  • 교통관문(Gate)
    • NEW HUB CENTER : 새로운 복합환승센터
      • GTX, 위례-신사선 등 광역복합환승센터
      • 상업, 문화, 공공 등 복합개발로 편리성, 효율성 증대 및 다양한 정보 제공
    • 광역복합환승체계를 구축하여 수도권 전역을 3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는 철도 중심 대중교통체계 구축
    • 통합역사

      교통 결절점에 위치하여 교통허브 특성에 적합한 통합역사 구축(삼성동탄선, GTX-A, GTX-C, 위례신사선)

    • 공공, 상업문화시설

      현대차GBC, COEX와 연계된 지하도시개발로 비즈니스, 상업, 관광 명소화

    • 버스환승정류장

      철도, 버스 등 대중교통 간 빠르고 편리한 환승체계 구축

    • 주차장

      주변 개발로 직·간접적으로 증가하는 관광버스 등 주차수요 확보